그물에 걸린 고래를 구해낸 사람들

어린 혹등고래는 고기 잡는 그물에 몸이 단단히 얽혀 헤엄조차 치지 못하는 처지였습니다. 사형 선고를 받은 거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죠. 그러나 고래 보호 활동가인 마이클 피셔백(Michael Fischbach)과 친구들이 이 고래를 발견했고, 있는 힘과 용기를 다해 구조에 나섰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확인해보시죠.

고래는 아름다운 생명체입니다. 그토록 거대하지만, 우리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현재 많은 종류의 고래가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동영상을 공유해주세요. 더 많은 이들이 고래의 운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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