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발음으로 온 결혼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신랑

신랑과 신부에게 가장 중요한 결혼식 행사는 "혼인서약"입니다. 앞으로 닥쳐올 어떤 어려움에도 서로를 사랑하겠다는 내용의 진지한 의례인데요. 영상 속 신부 멜리사(Melissa Engstrom)와 신랑 앤드류(Andrew Engstrom)도 진중한 표정으로 맹세를 읊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 앤드류가 실수로 멜리사를 "법적인(Lawfully, 로우-플리)" 아내로 맞겠다는 말을 "와플과 같은(Waffully, 와-플리)" 아내로 맞겠다고 말하고 맙니다. 멋쩍은 표정으로 "팬케이크와 같은(Pancakey)"라는 말도 슬쩍 덧붙였는데요. 신랑의 실수를 들은 멜리사의 다음 반응은, 온 결혼식장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아이폰에서는 한국어 자막이 실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웃음을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 신부로 인해 결혼식은 잠시 멈춰야만 했답니다.

 

이 유쾌한 예비부부는 벌써 어엿한 부모가 되어, 귀여운 아들 하나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Facebook / Melissa Engstrom

 

사랑스러운 멜리사와 앤드류의 영상을 여러분이 사랑하는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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