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숙자가 부서진 타일 위에 손으로 부리는 마법

이 남자에게는 숨겨진 놀라운 재능이 있습니다. 그가 손에 페인트를 약간 묻히고 몇 번 문지르기만 하면 '놀라운' 작품이 탄생합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죠.

이렇게나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내는 이 남성의 이름은 라파엘(Rafael)입니다. 한 번도 미술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지만, 그림을 혼자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림 속 풍경은 생동감이 넘치고, 다양한 색감으로 가득하지만, 사실 그는 노숙자 생활을 하며, 브라질의 한 도시 히우베르지(Rio Verde) 거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마약 중독자인 그는 단지 마약을 사기 위해 그림을 팝니다. 이 영상이 인터넷에 나오기 전까진 그동안 아무도 그의 재능을 알아주지 않았죠. 참고로 이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대니 나르시자(Dany Narciza)라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재능이 단지 마약을 위해서만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라파엘의 그림이 마음에 든다면 친구들과 공유해주세요! 혹시 누가 그를 돕겠다고 할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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