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가 모두 팔리자, 겉잡을 수 없이 터진 남자의 눈물

지난 4월 3일, 유튜브에 멕시코 틀라케파케(Tlaquepaque)시에서 과자를 파는 어떤 중년 남성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남자가 파는 물건들은 어째서인지 그리 인기가 없었고 행인들은 그를 모두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기가 푹 죽어있던 상인에게, 잠시 뒤 젊은 남성 한 명이 다가옵니다. 그가 한 일에 머리가 하얀 중년의 상인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상인이 팔고 있던 과자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산 남성! 심지어 상인 옆에 앉아 그가 파는 물건을 천천히 살펴보며 대화를 나누고 괜찮다는 듯이 그를 다독여 줍니다. 이 낯선 남성의 친절에 깜짝 놀란 중년 남성은, 결국 그를 꽉 껴안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올라온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영상은 벌써 약 4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남성이 건넨 돈보다, 그가 자신에게 보여준 진심 어린 관심과 친절에 상인은 결국 크게 감동한 것이지 않을까요? 대단한 노력이 필요한 일은 아니었지만, 당시 상인에게는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오늘 하루 주변을 돌아보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슴 가득 따스함이 퍼지는 이 훈훈한 영상을 가까운 친구에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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