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경비를 마음대로 꺼내 쓴 남편, 그리고 아내의 반응

연말에 여행 가거나, 가족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려고 1년 동안 온 가족이 열심히 저금을 해왔다면... 이제는 수확할 때입니다! 가족 통장은 잠시 비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일했던 데에 대해 보상을 받는 것 같아 무척 뿌듯할 겁니다.

하지만, 미국의 어느 선생님이 아내의 허락도 받지 않고 1년 간 모은 저금을 마음대로 써버렸답니다. 그가 직접 임거(Imgur)에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Sieh dir diesen Beitrag auf Instagram an
 
 
 
 
 
 
 
 
 
 
 

Ein Beitrag geteilt von Lorenzo Sepalone (@lorenzosepalone) am

아내와의 문자 대화를 인터넷에 공개한 남편, 그 내용이 참 대단합니다!

Imgur/shbmrangera

Imgur/shbmrangera

Imgur/shbmrangera

힘들어하는 학생을 보고, 차마 지나칠 수 없어 바로 도움의 손길을 내어준 선생님! 남편의 마음씨가 얼마나 고운지, 몇 년 동안 같이 살아온 아내라면 이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결혼까지 하게 된 거겠죠? 아내도 남편의 결정을 이해해주고, 크리스마스에 학생 가족을 초대까지 했습니다. 전 세계의 칭찬을 받아야 마땅한 아름다운 부부로군요!

소스:

Some Ecards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