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듀엣을 훌륭하게 홀로 부른 아마추어 가수

필리핀에 사는 아미엘 오리오(Amiel Orio).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실력파 아마추어 가수입니다. 텔레비전 쇼에도 몇 번 소개되는 등, 전국적인 인기몰이는 아니지만 지속적인 관심 속에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3월, 아미엘은 어느 쇼핑몰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곡명은 "기도(The Prayer)"로, 셀린 디온(Celine Dion)과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의 아름다운 듀엣곡입니다.

 

음정이 높기로 유명한 셀린 디온 파트를 어떻게 소화해낼까. 모두가 궁금해하던 그때, 도저히 귀를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노래가 시작됩니다!

 

 

가녀린 여성의 목소리도, 굵직한 남성의 목소리도 모두 훌륭하게 소화한 아미엘! 마치 셀린 디온과 안드레아 보첼리가 한 몸에 들어가 열창하는 듯 합니다. 그 현장에 있던 청중들도, 영상을 본 사람들도 아미엘의 빼어난 노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지난해 11월 19일에 올라온 이후, 이 영상은 지금까지 1,70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아미엘의 믿기 힘든 듀엣 라이브 영상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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