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더위에 사르르 ‘녹아버린’ 동물들 15

날로 기승하는 더위에 힘든 건 사람 만이 아닙니다. 털가죽을 뒤집어쓴 동물들은 더욱 힘들어하죠. 푹푹 찌는 더위에 자신도 모르게 스르르 녹아(?) 버립니다! 다음의 동물 15마리는 힘이 빠지다 못해 액체가 되어 흘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1. 자동차의 남은 냉기를 즐기는 여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Reddit/CodyOdi

2. 포도 송이 그림자가 그렇게 시원하다냥.

Reddit/kullexx

3. 에어컨 튼 실내에서 이불 둘둘 말고 자는 게 최고라고요.

Reddit/balthus1880

4. 꽃침대에 풀썩.

Reddit/davesidious

5. 그늘이라면 어디라도 좋습니다. 

Reddit/Wingnut4772

6. 한 여성이 더위로 힘든 동물들을 위해 그릇에 얼음을 담아 현관에 놓았습니다. 잠시 뒤 확인해 보니...

Reddit/Wigglebit

7. "아니! 난 오늘 집에만 있을 거야! 안 나가!"

Reddit/litzer

8. 확실히 바닥 보다는 채소 위가 시원하긴 하죠, 네...

Imgur/Burritoworld

9. 너무... 더워... 정신을... 잃는다멍.. (깨꼬닥)

Reddit/thefurnace

10. 그래서 이 허스키는 냉장고로 숨어들었습니다.

Imgur/unknownuser

11.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당당하게 고개 들고 살아야 해.

Reddit/beatauburn7

12. 이 고양이에게는 냉동고 위야말로 최고의 피서지입니다.

Imgur/unknownuser

13. "아, 나는 수영장인 줄 알고..."

Imgur/deathbycheese

14. 슈퍼마켓 바닥 너무 시원해...

Reddit/joecooool418

15. 얼음 속에서 헤엄 치니 좀 낫군요.

Imgur/upvotenewzealandorgohome

다들 조금만 참으세요! 이번 달만 지나면 더위가 좀 가실 겁니다. 더위야, 우리 귀여운 동물 친구들은 그만 괴롭히고 어서 물렀거라!

소스:

Buzz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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