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안에서 펼쳐진 경찰관의 신나는 작별 댄스

29년간 열과 성을 다해 경찰관으로 복무한 토니 셔브(Tony Scherb)는 자신을 위해 준비된 은퇴식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퇴장하려니 뭔가 아쉬웠죠. 토니는 출근 마지막 날 경찰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은퇴 공연'을 한판 펼쳤고, 동료들은 좀처럼 그를 잊지 못할 겁니다. 

Diagnosis: Excessive Dancing.

Posted by EPC Sheriff's Office on Friday, January 29th, 2016

텍사스 엘파소(El Paso)의 지방보안관 사무실은 이 열정적인 춤꾼을 그리워하겠죠. 동료들은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병명: 과도한 춤사랑'이라는 설명을 달아서요. 셔브의 작별 인사는 동료들을 미소 짓게 했답니다. 은퇴한 경찰관의 멋진 댄스에 감명받았다면, 이 영상을 친구들과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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