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몰래 밤새 뛰노는 2살 쌍둥이 형제

이제 막 두 살이 된 쌍둥이 형제 앤드루 발킨(Andrew Balkin)과 라이언 발킨(Ryan Balkin)은, 엄마아빠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말썽꾸러기들입니다. 단 1초도 한 자리에서 가만히 있지 않죠. 

 지난 일요일 밤 아이들이 잘 시간이 되었을 때, 아빠와 엄마인 조너선 발킨(Jonathan Balkin)과 수사나 발킨(Susana Balkin)은 이들 형제를 아기 침대에 눕히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베이비 모니터에 상상도 못했던 장면이 찍혔죠. 이들 부부는 이 기막힌 영상을 타임랩스 처리한 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밤새 방 안을 돌아다니는 쌍둥이 형제! 작은 몸으로 아기 침대에서 탈출한 것도 놀랍지만, 밤새 지치지도 않고 재미나게 함께 노는 모습에 경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 영상은 한 방송사 페이스북에 소개된 이후, 6천 3백만 회 이상 재생되었습니다. 

 에너자이저 쌍둥이를 키우기란 정말 쉽지 않겠군요. 영상에 공감할 아기 부모들과도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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