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아기, 아빠 콘서트에 난입!

컨트리 가수인 코피 앤더슨(Coffey Anderson)의 연말 콘서트에 특별한 손님이 함께 했습니다. 이 귀여운 방해꾼은 코피의 17개월 된 아들 이단(Ethan)이었죠! 아기는 단번에 청중들을 홀렸고, 27초 지점에선 아예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너무 귀엽네요! 아들과 콜라보레이션을 더 자주 해야 되겠어요. 아빠의 피를 이어받아 벌써부터 몸짓이 예사롭지 않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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