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스 키즈: 심사위원조차 숨 넘어간 노래 실력

독일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의 아동, 청소년 버전인 '더 보이스 키즈'(The Voice Kids)가 열렸습니다. 14살 틸만(Tilman)이 제리 리 루이스의 로큰롤의 고전 '그레이트 볼즈 오브 파이어'(Great Balls of Fire)를 부르자 심사위원단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죠. 그 반응만 봐도 틸만의 실력이 짐작이 갑니다. 

연주 실력은 물론, 폭발적인 성량에 모두를 춤추게 하는 흥까지 발산하다니. 고작 14살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재능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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