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올라오는 멋진 몸매의 진실을 밝힌 여성

SNS에 올라오는 멋진 몸매 사진을 보며 슬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게 '진짜 모습'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Milly Smith ☀️(@selfloveclubb)님이 게시한 사진님,

 

밀리 스미스(Milly Smith)는, 똑같은 타이츠를 입고 똑같은 날 찍은 사진 두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겨우 몇 분의 시차를 두고 찍었다지만, 오른쪽 사진보다 왼쪽 사진에서 복부가 특히 날씬해 보이는 데요. 그녀는 이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비법을, 다음과 같이 사진에 덧붙여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 같은 날, 그리고 같은 시각 찍은 사진입니다. 이전/이후 사진이 아닙니다. 살 빼고 달라진 나의 모습을 자랑하려는 사진도 아닙니다. 다이어트 회사 광고도 아닙니다. 저는 제 두 가지 몸이 모두 마음에 듭니다. 어떤 몸매가 더 낫고, 더 부족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둘 다 같은 '사람'입니다. 어떤 모습이 더 욕을 먹어야 하거나, 추잡한 말을 들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Milly Smith ☀️(@selfloveclubb)님이 게시한 사진님,

 

우린 편안한 상태의 몸매가 어떤 모습인지 잘 모릅니다. 사람들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모습이란 건, 자세를 다르게 취하는 그 짧은 5초 정도의 찰나 동안 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Milly Smith ☀️(@selfloveclubb)님이 게시한 사진님,

 

전 이렇게 같은 몸이지만, 다르게 보이도록 찍히는 사진들이 마음에 듭니다. 제 몸이 이상하게 변하더라도 적응하도록 도와주고, 제 부정적인 생각들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 사세요.

 

 

Milly Smith ☀️(@selfloveclubb)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 세상에 당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거, 정말 놀랍지 않나요? 세상은 또 다른 복제품이 아니라, 하나 뿐인 '당신'을 필요로 한답니다. 있는 그대로의 우리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가치 있고, 아름답고, 강인합니다. (이만큼 타이츠를 올려 입지 않으면, 저는 인간이 아닌가요?)"

 

SNS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점점 더 신경 쓰는 듯합니다. 잊지 마세요.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밀리가 사진으로 보여준 이 뜻깊은 교훈을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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