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으로 기어본 아기, 이를 본 반려견의 칭찬

'처음'이란 단어, 그게 뭐가 됐든 설레면서 소중한 기억을 남깁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처음인 갓난아기에겐 매시간이 놀라움의 연속일 텐데요.

 

돈 스위프트(Don Swift)는 운 좋게 2달 된 딸이 처음으로 기어가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반려견 래브라도를 향해 혀를 쏙 내밀고 엉금엉금 기어가는 사랑스러운 딸.

 

1분 뒤, 래브라도가 이렇게 반응할 줄은 돈도 꿈에도 몰랐습니다!

 

 

래브라도는 두손 두발을 써가며 힘겹게 기어온 아기가 대견하다는 듯 얼굴을 핥아주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큰 개와 같이 자라는 아기의 안전을 걱정했지만, "래브라도는 8년 반이나 함께 해온 데다 우리도 이미 충분히 많은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구하고 많이 공부했습니다. 훈련도 잘돼 있고 말도 잘 듣는 착한 개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영상에 글을 덧붙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두 존재, 아기와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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