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러브스토리를 토대로 단편 영화를 제작한 외국 회사 캠페인

외국의 한 티슈회사에서 감동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프러포즈를 앞둔 남성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를 한 뒤,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채택한 것이죠.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힌 이 남자분은 꿈의 로맨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결과물이 완성되었답니다!  

이 단편 영화는 "쓰리 스텝스 오버 헤븐(Three Steps Over Heaven)"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의 루카 루치니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러브 스토리의 대가답게 그는 이번에도 꿈꾸는 듯한 멋진 영상을 완성해냈습니다.

콧등이 짠해지는 감동적인 영상을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세요. 프러포즈를 앞두고 있다면, 멋진 영감이 떠오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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