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말'로 설득하는 강아지

만약 반려동물들이 영화나 만화 속 캐릭터처럼 말을 한다면 동거 생활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필요한 것도 챙겨주기 쉬워질 겁니다. 게다가 현명한 동물들은 이따금 우리에게 뜻깊은 조언도 해줄 겁니다. 이따금 서로 지지 않고 다투기도 하겠지만요.

 

아래 영상 속 개는, 놀랍게도 주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개라고 합니다. 주인이 하는 말을 듣더니 바로 몇 마디 툭 내뱉는 반려견의 모습에, 주인은 기가 찹니다. 아래 영상 속에서 직접 개가 무어라고 말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주인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이, "블라블라(Blah blah, 어쩌고저쩌고)"로 일관하는 강아지! 마치 '그런 말 할 시간에 다른 걸 해'라고 말하며 주인에게 가르침을 주려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한 사람은, "맞아. 저 강아지 말대로 직장을 그만두고 엄마와 같이 살아야겠어. 과연 대단한 혜안을 가진 강아지야."라고 농담섞인 댓글을 달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고민이 있는 친구들에게, 이 해결사 강아지의 '현명한 조언'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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