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일가족의 노래 교실 뒤에 이어진 충격적인 폭발

시리아에서 찍은 아래의 영상 속 귀여운 여자아이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엄마를 향해서 낭랑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가끔 까먹거나 틀리는 가사를 엄마가 고쳐주면서, 둘은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상상도 못 했던 일이 바로 옆에서 일어납니다! 밖에서 들리는 비명에 온 가족이 깜짝 놀랐습니다.

폭탄이 터지고 난 뒤, 너무 놀라 아이를 들고 당장 다른 방으로 뛰어가는 엄마! 아빠는 엄마와 아이가 괜찮냐고 물었고, 다행히 엄마는 모두가 괜찮다고 영상 속에서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후에 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원치 않는 전쟁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이 큰 두려움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결국, 살면서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되는 영상이네요. 하루속히 온 세계에 평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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