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주인공으로 한 아빠의 포토샵 깜짝쇼

스웨덴 출신의 안드레아스 미잔스(Andreas Miezans)는 가족과 함께 노르웨이에 건너와 살고 있습니다. 어린 아들 오스카(Oscar)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안드레아스. 이 둘은 곧 못 말리는 2인조로 유명해졌습니다. 준프로급 포토샵 전문가인 그는 일주일에 2번씩 오스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상상력을 한껏 발휘해 재기발랄한 '포샵 결과물'을 선보이곤 하는데요. 사진을 보고 실제 상황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안드레아스를 '세상에서 가장 나쁜 아빠'라고 비난하기도 했답니다. 물론 황당한 사진의 진실이 밝혀지자 박장대소를 터트리며 엄지를 치켜세웠죠! 

이 정도로 독특한 추억을 간직한 어린이가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몇 년만 더 지나면 오스카가 이 사진들을 보고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웃지 않을까요? 유머 감각이 뛰어난 아빠가 있어서 오스카는 좋겠네요! 

소스:

herovir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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