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시계처럼 주인을 깨우는 핏불

아침, 매우 이른 아침, 이 부부는 핏불 그레이의 등장으로 잠에서 깨어납니다. 빨리 주인님이랑 놀고 싶고 밥도 먹고 싶은데 왜 일어나지 않나요? 야간 촬영용 캠코더로 찍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사랑스러운 그레이 알람시계, 지금부터 감상해보세요.

적어도 스누즈 기능은 탑재했답니다! (한국어 자막 지원)

부부는 수탉처럼 부지런한 그레이의 성화에 못 이겨 늘 침대 밖으로 끌려 나온답니다. 하루의 시작은 그레이와 함께! 비록 새벽 5시 30분이라 해도 말이죠. 왈왈, 둥근 해가 떴습니다!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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