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구해준 소방관을 본 개의 감동적인 반응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에서 소방관으로 일하는 마이크 솔리(Mike Thawley). 그는 비 내리던 날,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합니다. 강아지는 어디가 아픈지 꼼짝도 못 하고, 주인도 없이 홀로 덜덜 떨고 있었습니다. 마이크는 도움이 절실해 보이던 강아지를 바로 집으로 데려갔죠. 강아지를 따뜻한 물로 씻기고 난 뒤 가까운 동물 보호소에 치료를 위해 맡겼습니다.

 

다음 날, 마이크는 강아지가 잘 있나 확인해보기 위해 보호소에 방문했습니다. 마이크의 얼굴을 본 강아지의 기막힌 반응!

 

 

자신을 빗속에서 구해준 마이크를 용케 알아보고 꼬리를 대차게 흔들며, 손에 얼굴을 비벼대는 강아지가 무척이나 귀엽습니다. 마이크는 강아지에게 청키(Chunkie)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애처로운 마음에, 가족을 설득해 청키를 집에서 키울 예정이라고 하네요! 꼭 청키가 마이크와 함께 지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동물들도 누가 자신에게 어떤 행동을 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답니다. 개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청키의 영상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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