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저걸 왜 했을까 싶은 ‘황당한’ 타투 14

타투도 잘만 하면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남을 수 있다. 거의 영구적으로 남는 작품이니, 어떤 그림을 어떻게 그려 넣을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보는 게 좋다. 술 등을 마시고 충동적으로 한 타투는 아마 평생을 가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을 거다. 나중에 피부과에서 지우는 건 또 얼마나 아픈지! 돈도 많이 깨지니 도전적인 타투는 절대 하지 않는 게 맞다.

다음의 14명도 타투를 한 뒤에 비슷한 후회를 했지 않을까 싶다. "이걸 왜 했을까"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황당한 타투 사진 모음을 준비해보았다.

1. "삼촌이 새로 타투를 새겼어요. 친척들이 보면 뭐라고 할지."

Reddit/InfidelCB

2. 살바도르 달리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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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들은 무슨 죄.

Reddit/IntheDarkoftheNight

4. 보면 볼수록 이해가 가지 않는 문신이다...

Reddit/Big_Miss_Steak_

5. "돈이 권력이다"라고 적혀있긴한데, 글쎄.

Reddit/Met76

6. 화가 많이 난 피카츄.

Imgur/SaggyBeaver

7. 밴드 '라디오헤드'의 보컬이자 리더인 톰 요크 사진을 이렇게...

Reddit

8. "한동안 제 팔에 악몽같은 그림이 새겨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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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헉, 가만히 있어! 얼굴에 벌레가...!"

Reddit/bigmac

10. 오늘 밤 꿈에 찾아갈게.

Reddit

11. "어떤 사람이 내 문신을 따라 새겨 넣었단다. 젖꼭지까지도."

Reddit/samusxmetroid

12. 전방 360도의 시야를 자랑하시는 분.

Reddit/youdontknowimadog

13.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

Reddit/samusxmetroid

14. 당분간 감자튀김은 절대 사절.

Reddit/Axayaron

으으, 타투를 새긴 뒤에 후회나 하지 말았으면! 더욱 황당하고도 웃긴 타투 실패작 모음이 보고 싶다면 이 기사를 클릭하시라.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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