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솔로 개운하게 머리 감는 아기

미국 오하이오주에 사는 타비온 글렌(Taveon Glenn)은 얼마 전 귀여운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의 일상을 공유하는 재미로 SNS를 이용하던 타비온은, 지난 토요일에도 딸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머리를 감는 내 딸 ♥♥"이라는 글과 함께 첨부된 영상에서, 누군가가 평온한 표정의 아기 머리를 감겨주고 있네요. 더 꼼꼼하게 감기기 위해서 솔을 사용하는 순간, 아기의 달라지는 표정이 정말 압권입니다!

 

 

솔로 머리를 감아본 적은 없지만, 아기의 표정을 보아하니 무척 개운한 건 확실한 듯합니다. 영상 속 아기가 귀엽다고 생각한 건 아기의 아빠인 타비온 뿐만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지금까지 약 2,80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아기를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에게도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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