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 주의: 자는 순간에도 움직이느라 바쁜 아기

게이브리얼 무어(Gabriel Moore)와 그의 아내는 갓 태어난 아들 타일러(Tyler)가 잘 자고 있는지 확인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이 광경을 보는 순간 아기 엄마는 스마트폰으로 달려가 동영상을 찍지 않을 수가 없었죠. 

꼬마 타일러는 부모의 익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쿨쿨 잠들었네요. 아기의 인형 같은 팔이 분주히 올라갔다 내려오는 걸 보면서 두 사람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아야 했답니다.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