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앞에서 벌어진 남편과 개의 흥겨운 댄스파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행복한 강아지(Perrito Feliz)"라는 애견미용샵을 운영하는 가브리엘라(Gabriela Caballero). 그녀는 2주 전 아주 흥미로운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 남편 루이스(Luis Antonio Caballero, 58세)가 한 개를 신바람 나게 목욕시키고 있었던 건데요! 남편 몰래 녹화한 '행복한 강아지 목욕' 영상,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과연 루이스는 "행복한 강아지"라는 가게 이름에 딱 맞는 주인입니다. 이렇게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다니! 어쩐지 저까지 어깨를 들썩거리게 되네요. 춤과 노래, 동물을 사랑하는 주위의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