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길가에서 벌어지는 어린 남매의 깜찍한 상봉

세실리아 엘리스는 명실공히 오빠 껌딱지(?)입니다. 오빠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졸졸 따라가고, 뭘 하든 오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최고라고 하네요. 남매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그런 세실리아가 하루 중 가장 기대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사랑하는 오빠가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랍니다. 세실리아는 매일 길가에 서서 오빠가 탄 통학 버스가 오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립니다. 드디어 오빠가 버스에서 내리자 세실리아가 보여주는 번개 같은 반응!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겨우 반나절 정도 떨어져 있었을 뿐인데, 감격에 겨워 얼싸안고 어쩔 줄 모르는 깜찍한 남매. 세상에 서로를 이렇게 사랑하는 남매가 또 있을까요! 당장 입가에 웃음을 띄워주고픈 사람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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