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는 중요치 않다는 걸 증명한 다이어트 전후 사진

네 명의 아이를 낳고 난 뒤, 에이드리엔 오수나(Adrienne Osuna)는 자신의 몸에 대해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약 82kg 나 나가는 체중 때문에, 건강이 많이 나빠진 게 느껴졌죠. 결국, 작년 그녀는 엄격한 식이요법과 유산소, 무산소, 그리고 근육 운동을 포함한 운동법을 이용해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1월, 에이드리엔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운동 전후 사진은 정말 놀랍습니다!

 

 

다이어트 이전에 있었던 뱃살은 온데 간데 사라졌고, 몸에는 근육이 붙어 이전보다 훨씬 탄력 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그녀의 얼굴도 굉장히 생기가 도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때, 사람들의 눈에 에이드리엔의 다이어트 전후 체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믿기 어렵게도, 82kg였던 몸무게가 다이어트 이후에 겨우 약 1kg밖에 줄지 않았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몸은 매우 크게 변해, 아주 다른 사람이 된 듯 보이지만 말입니다!

 

 

에이드리엔은 "정말 1kg밖에 줄지 않았습니다. 몸무게는 근육량과 지방 비율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는 걸 아주 잘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여러분도 (몸무게와는 상관없이) 열심히 하세요!"라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적었습니다.

 

'체중계'가 아니라, '눈 체중계'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진짜였던 모양입니다. 현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친구나 가족에게 에이드리엔의 글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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