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들을 지키게끔 개를 훈련한 엄마

엄마가 신발을 들더니 어린 아들 앞에서 위협적으로 흔들어댑니다. 이에 놀란 아들은 소파 구석으로 도망쳐 피했죠. 그런데 그때, 우리의 골든래트리버가 소파를 향해 돌진해 껑충 뛰어오릅니다...

용감한 개가 중간에 뛰어들어 온몸으로 엄마의 공격을 막아냈습니다. 물론, 엄마는 때리는 시늉만 했답니다. 위험 상황에 닥쳤을 때, 훈련받은 개가 취할 행동을 보기 위해 테스트 차원에서 말이죠.

아들은 좋겠네요. 털이 복슬복슬한 보디가드가 언제까지나 듬직하게 지켜줄 테니까요!

소스:

Perf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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