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아이의 곁을 맴도는 정체불명의 실루엣

호주의 제이드 예이츠(Jade Yates)는 딸 루비(Ruby Yates)의 안전을 위해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두고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곤 합니다. 지난 1월, 제이드는 혼비백산한 글과 함께 자는 딸의 영상 하나를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오늘 밤 잠은 다 잤습니다. 5분 전까진 저는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았어요. 딸 루비가 잘 있는지 아기 침대에 설치한 카메라로 찍은 영상입니다. 루비는 침대의 위에서 왼쪽에서 자고 있고, 문도 잠겨있어서 아무도 방안에 없었어요. 틀림없이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거’일 거란 생각에, 전 그 자리에서 엄마를 외쳤습니다."

 

직접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루비의 곁을 계속해서 맴도는 하얀색 실루엣! 제이드의 말대로 정말 유령일까요? 아니면 먼지가 앞을 쓱 지나간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까운 친구들에게도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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