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개성'을 드러낸 예술 사진, 화제를 불러일으키다!

스위스 출신의 예술가 티지아나 베거리(Tiziana Vergari)는 지난주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인간의 개성'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의 일부였죠. 하지만 논란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온라인 공간을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사진 속의 소녀들은 모두 몇 명일까요? 

instawebgram

약 60%가 2명이라고 답했고, 30% 미만은 4명, 그밖에 12명, 3명, 6명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수수께끼를 낸 예술가는 아직 답을 알려주지 않았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