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허스키는 사람처럼 말한다

분주하게 저녁 식사를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남자들이 밥상을 차리기로 했나 봐요. 하지만 이 집의 꼬마 왕자님이 부엌에서 달아납니다. 아빠가 저녁은 감자 요리라고 얘기하는데 애는 영 시큰둥하네요. 하지만 그때! 소파에 편안히 앉아있던 시베리안 허스키가 입을 열어 자기 의견을 밝혔습니다. 개라고 믿어지지 않는 방식으로요! 

"난 감자가 좋아요!(I want potatoes!)"라고 말한 거 맞죠? 들으셨나요? 허스키들은 원래 사람 목소리를 흉내 내는 데 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다니, 정말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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