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몸매에 대한 진실을 밝힌 30세 여성

지난 1월 4일, 미국의 인기 TV 프로그램 “스타와 함께 춤을(Dancing with the Stars)”에 출연했던 30세 유명 댄서 페타 머가트로이드(Peta Murgatroyd)는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하고 집에 돌아와, 사람들에게 한 가지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그녀의 사진과 글을 본 사람들은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Peta Murgatroyd(@petamurgatroyd)님이 게시한 사진님,

 

"현실: 애를 낳은 뒤 8일이 지나고 찍은 사진입니다. 무슨 임신 5달처럼 보이는 몸매로 퇴원했죠. 많은 사람이 여자들은 애를 낳고 나면 애를 가지기 전 몸매로 금방 돌아올 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아닙니다. 여성의 몸은 경이로운 데다 놀라울 수준의 회복력도 갖고 있지만, 다시 회복하기까지는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립니다. 이젠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함께 이 힘겨운 싸움을 해가고 있는 엄마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TV에서 보는 연예인들이 출산 후에도 살을 쉽게 빼는 걸 보고, 누구나 쉽게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일침을 날리는 페타! 연예인들도 상상을 초월하는 관리와 노력을 통해 다시 그 몸매로 돌아간 것입니다.

 

임신과 출산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 모든 일을 기꺼이 겪었던 전 세계 모든 엄마가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주위의 ‘엄마들’에게도 응원의 한 마디와 함께 페타의 글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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