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르기로 가족에 큰 웃음 선사한 핏불

4살배기 카일린(Kailyn)이 18개월 된 핏불 오클랜드(Oakland)와 놀고 있네요. 어머니 재클린 슬론 지글러(Jacqueline Sloan Ziegler)가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해온 강아지랍니다. 카일린이 옆 구르기 하는 것을 본 강아지의 행동은 온 가족을 웃음바다에 빠뜨렸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카일린의 완벽한 옆 구르기를 따라 하려는 오클랜드의 도전에 빵 터졌네요! 장난기 넘치는 핏불과 꼬마 친구의 영상에 웃음을 터트렸다면, 친구들과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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