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바다에서 자연이 빚어낸 장관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클린트 블레빈스(Clint Blevins)는 어느 날 데이토나(Daytona) 해변에 조깅을 하러 나갔습니다. 달리던 중 잠시 숨을 고르면서,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촬영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평화도 잠시, 몇 초 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놀란 클린트는 얼른 녹화 중지 버튼을 누르고 그 자리를 벗어났죠. 아래 영상에 고스란히 담긴 찰나의 장관, 직접 확인해보세요!

번개를 저렇게 선명하게 보고, 두 번 연속으로 보고, 두 줄기 번개가 하나로 합쳐 바다에 내리꽂히는 광경까지 목격하다니 놀랍네요. 번개가 치는 순간 바다에 있던 사람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물론 클린트도 운이 좋았죠. 이 믿을 수 없는 자연의 불꽃쇼를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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