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간식 가게 문 앞을 서성이는 귀여운 개

비글과 래브라도 사이에서 태어난 5살의 사모(Samo)는 밤 산책을 나섰다가 반려동물을 위한 식품점을 지나치게 됩니다. 가게에서 맛난 간식을 먹었던 걸 기억하고, 사모는 가게에 닿기 전부터 잔뜩 신났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밤늦은 시각이라 식품점은 이미 문을 닫은 상황이었죠.

 

가게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충격과 비탄에 빠진 사모의 깜찍한 반응! 아래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사모는 눈앞의 현실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포기하고 그만 가자고 주인이 타일러도 보고 발걸음을 재촉하지만, 사모의 귀에는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고개를 떨구고 슬퍼하는 사모의 모습은 정말 혼자 두고 보기 아까울 정도로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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