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폭력 방지를 위해 만든 크로아티아의 캠페인 영상

하루에 한 장씩, 한 여성이 1년간 셀카를 찍었습니다. 여기에는 숨겨진 메시지가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죠.

"도와주세요. 내일까지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녀의 마지막 말입니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가정 폭력의 잔혹함을 드러내기 위해 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차마 눈 뜨고 보기 끔찍한 영상이지만, 누군가는 날마다 이런 지옥과도 같은 일을 겪으며 살고 있습니다.

주위에 이 영상을 공유하고, 가정 폭력에 맞서 함께 싸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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