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먹이는 엄마를 내쫓은 버스 운전기사

독일 함부르크에서 발생한 공공장소 수유 사건이 대대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한 엄마가 신생아를 안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아기는 배가 고파 울었고, 엄마는 아기에게 젖을 물렸죠. 그때, 운전 기사가 승객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안내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모유 수유를 당장 중단하던가, 내려서 다른 버스를 타라고 말이죠. 아기 엄마는 설마 농담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기사는 기어이 버스를 세웠습니다. 승객 모두가 그 자리에 멈춰 기다려야 했죠. 결국, 아기 엄마는 버스에서 내려 가까운 정류장으로 걸어갔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배고파 우는 아기에게 젖을 물린 엄마에게 창피 주고 쫓아낸 버스 운전기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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