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절대 살고 싶지 않은 진상 이웃들 10

이사를 계획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조용히 뒤로 가기를 추천합니다...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새로 살게 된 동네에 대한 기대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 이사하기 전 이웃들은 어떨까, 주변 자연환경과 관공서나 주요 상가와의 거리 등을 꼼꼼히 고려하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느껴지죠. 

하지만 다음 사진의 사람들의 기대는 와장창 무너졌습니다. 안타까운 탄식이 절로 나오는 10장의 '극혐 이웃들'의 현장, 지금부터 나갑니다.  

1.) 얄짤없다. 내 구역, 니 구역.

reddit.com/u/Whitlow14

2.) 대왕 선인장을 왜 키우냐고요....(아오, 내 벽...)

reddit.com/u/internationalpass

3.) 크리스마스트리를 버리고 싶었지만 귀찮았던 내 이웃, 내 앞 베란다로 던져버림...

reddit.com/u/goldquest

4.) 너 귀엔 음악, 내 귀엔 소음 

reddit.com/u/agoddamnlitreofcola

5.) "떠나라(이웃, 왼쪽)" Vs. "환영(나, 오른쪽)" 

imgur.com/chalter

6.) 주말 잠깐 집을 비운 사이, 이웃이 풀장을 만든다고 저희 집 앞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심지어 어떤 경고나 협조의 말도 없이 말입니다. 상식 좀...

reddit.com/u/Bass_Ape

7.) 저희 집 앞 잔디밭에 군용 트럭을 세운 이웃. 제가 이건 좀 아니라고 의사 표현을 했더니, 이제 보이지 않을 거라곤 하더군요. 집 앞에 나갔더니 이렇게.... 지금 위장한...거?!

imgur.com/bootheserval

8.) 제 이웃은 저렇게 쓰레기봉투를 하나둘씩 자신의 문 앞, 저희 현관 복도에 둡니다. 문제는 누군가 이야기할 때까지 '절대' 치우지 않는다는 것이죠. 여름이 되면 에휴.... 

reddit.com/u/FefgyBoi

9.) 애국심이 너무 넘쳐나 무서워... 

reddit.com/u/kstebbs

10.) 어제 밤 9시 이후에 장장 몇 시간 기계 소리가 들렸는데... 아침에 나가보니 이웃이 잔디를 다듬는 소리였어어요! #낮에하라고 

reddit.com/u/wallix

이런 이웃이 옆집에 산다면 정말 고달프겠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 조금만 서로 더 배려를 하면 좋지 않을까요? 부디 사진의 주인들이 이웃과 평화 협정(!)을 무사히 맺었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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