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영상] 청소년 귀에 난 종기를 면도칼로 짜 준 착한(?) 미용사

주의: 해당 영상에는 다소 혐오감을 주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상 속 십 대 소년은 그저 머리를 자르고 싶었을 뿐이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미용사가 날카로운 면도날을 갖고 오자, 그는 불현듯 한 가지 부탁을 합니다. 귀 옆에 큼지막하게 난 종기 좀 짜 달라고 말이죠(헐..).

와우, 정말 깔끔 그 자체네요! 극혐 종기가 사라졌습니다! 마치 전문의처럼 장갑까지 끼고 면도날을 소독한 미용사. 하지만, 다음에 비슷한 증상이 발견되면 의사를 찾아가는 것이 현명하겠죠? 절개 부위가 너무 커서 꼬매기라고 해야 할 듯싶은데요.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보기 힘든 영상입니다. 비위가 강하다고 자부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소스:

Youtube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