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때부터 역도로 몸을 단련한 젊은 여성

'멋진 몸매'라는 말로는 나탈리아 쿠즈네초바(Natalia Kuznetsova)를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 젋은 러시아 여성은, 웬만한 남자 보디빌더보다도 훨씬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27세 그녀의 이두박근 둘레는 48.5cm, 허벅지 둘레는 71cm입니다. 그간의 노력에 비하면, 그리 놀랍지 않은 결과입니다. 나탈리아는 14살 때부터 보디빌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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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청소년이었던 그녀의 몸무게는 겨우 40kg로 몸을 단련하고 건강해지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습니다. 운동이 어찌나 체질에 잘 맞았던지, 지금은 나탈리아가 가장 즐기는 취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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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연약한 모습은 이제 어디에도 없습니다. 근육질 몸매로 여러 기록도 세우고, 유럽 역도 챔피언십에서 두 번이나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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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탈리아의 열정은 식을 줄을 모릅니다.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엄격한 식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운동만 해서 이렇게 근육이 커지기는 어렵습니다. 더욱이, 근육이 잘 붙지 않는 여자의 경우라면 더 어렵습니다. 나탈리아 또한 원하는 몸매가 되기 위해 스테로이드와 에스트로겐 억제제를 먹는다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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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모습을 녹화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기도 합니다. 그녀의 계정 팔로워 수는 무려 36만 명이나 됩니다. 나탈리아를 실제로 보고 나쁜 소리를 하는 사람은 아마 별로 없겠지만, SNS에서는 '여성스럽지 않은' 외모 때문에 악성 댓글이나 시답지 않은 비판이 끊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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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평생의 반려자와 함께 살고 있는 마당에, 나탈리아는 이런 비판에 크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외모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걸 즐깁니다. 그녀와 같은 이유로, 여러 보디빌더들이 오늘도 열심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죠.

소스:

Fabi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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