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 아저씨를 위해 학생들과 교직원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패튼 아저씨는 미국 테네시주 네슈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관리인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1학년 학생들을 대단히 예뻐했으며, 학생들 또한 패튼을 좋아하고 잘 따랐다. 항상 친절하고 상냥한 패튼 아저씨에게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매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체육관에 문제가 생겼으니 와달라는 (거짓)말로 패튼을 호출한 것이다. 황급히 체육관에 도착한 패튼은 깜짝 놀랐다. 

이렇게나 멋진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또 있을까! 패튼은 자신이 교직원들과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과 감사를 받고 있는지 깨닫고, 솟구치는 감정에 연신 눈물을 훔쳤다. 영상 속 패튼의 말처럼, 이런 게 바로 참된 사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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