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생방송 중 카메라에 잡힌 소년의 능청스러운 표정에 빵 터진 관중들

지난 주 토요일 밤, 대학 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텍사스크리스천대학교의 혼드프록스(TCU Horned Frogs)와 코스탈캐롤라이나대학교의 오마하 샨티클리어(Coastal Carolina Chanticleers in Omaha) 간 야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야구 경기를 중계하고 있던 ESPN 촬영 팀은, 관중석의 한 아이를 우연히 화면에 포착합니다. 특이하게도, 이 아이는 카메라를 피하지 않고 오히려 매서운 눈으로 화면을 독점했습니다! 해설진의 한 아나운서는 “쟤가 얼마나 오래 저러고 있나 봅시다!”라고 말하며 아이를 유심히 지켜봤죠. 그리고 아이가 보여준 상상초월의 행동! 이건 직접 보셔야 합니다!

 

 

카메라를 즐길 줄 알다니, 재미난 재능이네요. 아이의 모습을 인터넷에서 확인하고 어이없어하는 어머니의 웃음에 저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됩니다. 웃음을 가득 안겨주고 싶은 친구나 가족에게 이 동영상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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