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엄마를 포옹하러 의자 위에 올라간 꼬마

어린 아이들은 과연 사람의 죽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추추벨(Chuchubelles Gabrielle)은 최근 지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가슴이 미어지는 아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추추벨은 페이스북에 “‘왜 엄마가 더 이상 내 옆에서 잘 수 없어요?’라고 묻는 아이에게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아이는 엄마를 마지막으로 안아주려고 직접 의자를 끌고 와 관 근처로 기어 올라갔습니다.”

죽음을 이해하기엔 너무 어린 아이가 엄마를 잃은 상황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남은 가족들이 엄마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겠죠. 이 안타까운 사진을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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