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라는 소리에 확실한 의사 표현을 하는 허스키

허스키 견종인 미쉬카(Mishka)의 주인은 개에게 다양한 말을 건넵니다. "사랑해", "너 예쁜 개지?", "나 사랑해?" 등 연이은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척척 대답하는 미쉬카. 끝으로 주인이 "너 바보니?" 라고 묻자, 사람들을 웃겨서 데굴데굴 구르게 한 미시카의 반응!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분명한 소리로 NO! 라고 답하는 것이 무척이나 신기하네요! 개도 바보라는 소리는 싫은가 보네요. 미시카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무려 3천 번이 넘는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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