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연소 장기 기증자, 테디.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의 섭리지만,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떠나는 이들도 있습니다. 여기 꼬마 테디(Teddy)처럼요. 태어나서 단 100분 만에 하늘로 돌아간 테디의 이야기는 정말 슬프지만, 아기는 세상에 흔적을 남겼답니다. 남들이 평생 살아도 성취하기 어려운 흔적이죠.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부모의 용기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테디는 100분이라는 짧은 생을 살았지만, 이들의 용감한 결정 덕분에 무려 두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꼬마 테디의 아름다운 나눔이 잊히지 않도록 이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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