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다소의 손님맞이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Jupiter)시에 사는 셀린 채스틴(Celine Chasteen)은 지난 주, 친구와 함께 바다로 패들보드를 타러 갔습니다. 서핑을 즐기던 중 예기치 못한 손님이 나타났죠! 이 동네에서 유명세가 자자한 친구였는데요. 셀린을 아주 반갑게 맞아주네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이 귀염둥이를 확인해보세요.

 
둥글둥글하니 탄성이 절로 나오는 귀여운 매너티(바다소)네요! 몇 초에 불과한 짧은 만남이었지만, 셀린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겠죠? 사랑스러운 바다소의 영상을 주위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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