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혐오에 빠진 여성들을 위해 영상을 공유한 호주 여성

일반적으로 ‘비포’와 ‘애프터’ 사진은 다음과 같은 공식을 따른다. 왼쪽에는 과체중의, 왠지 슬퍼보이는 사람이 있다. 반면 오른쪽에는 행복하고,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자부심 넘치는 인물이 있다. 왜냐고? 살을 뺐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호주의 남쪽 도시 아델라이드에서 세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는 태린(Taryn Brumfitt)은 이 전형적인 패턴을 완전히 뒤엎고 싶었다. (한국어 자막 지원)

여성들 대부분이 자신이 ‘완벽한 몸매’가 아니라는 이유로 자기 혐오에 빠져있는 모습이 대단히 충격적이다. 태린이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이다. “자기 몸을 사랑해주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의 몸이니까요”

이 아름다운 영상을 널리 공유해주시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모두가 배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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