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범한 소녀의 입에서 나온 목소리, 청중을 사로잡아 화제

영국 에섹스(Essex)에 사는 17살 소녀 루이자 존슨(Louisa Johnson)은 잔뜩 긴장한 채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오디션에 어울리지 않게 매우 편한 복장을 하고 있었다. 티셔츠, 청바지와 두건이 무대 의상의 전부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목소리 하나만으로 심사위원과 청중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17살 소녀의 무대에 당신도 감동했다면, 주위 사람들과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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