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 영상: '저도 남편이 갖고 싶어요!' 떼를 쓰며 집을 나가겠다고 하는 3살 배기

아이들은 가끔 비범한 요구를 할 때가 있다. 부모들이 생각지도 못한 말도 안 되는 것을 내놓으라며 떼를 쓰면, 그것만큼 난감한 일도 없다.

이 세 살배기 소녀의 엄마에게도 그때가 찾아왔다. 어린 딸은 갖고 싶은 게 너무 분명해서 심지어 집을 나가겠다고 짐까지 주섬주섬 챙겼다. 깜짝 놀란 엄마는 딸아이의 소원에 웃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망설이면서 이 귀여운 순간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았다.

이 당돌한 소녀는 어디서 이런 얘기를 다 들은 걸까. 3살 난 딸이 이런 이유로 집을 나가겠다고 하면, 어떤 부모라도 당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수 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귀엽고 당황스러운 동영상을 주변 사람들과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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