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도 멀었는데 제대로 ‘삐딱선’ 탄 아기 19

아이는 원래 태어나고 첫 해가 가장 사랑스럽습니다. 처음 보는 모습들이 너무나도 많거든요! 처음으로 기어다니는 모습, 첫 걸음마, 첫 단어... 이런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부모는 카메라로 꼭 담고 싶어합니다. 옛날에는 어려웠을지 몰라도 기술이 많이 발전한 오늘날에는 언제든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아래의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조금 남다른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이 집안의 대빵(?)이 누구인지 온몸으로 알려주는 위압감 넘치는 아기들의 사진들입니다. 선글라스를 쓴 아기도 있고, 캐주얼하게 팔에 젖병을 끼고 있는 아기도 있죠. 아무리 폼을 잡아봤자 무섭기는커녕 너무나 귀엽습니다.

1. "어허, 사진은 안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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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어, 어떻게 지내?"

3. 암, 세상은 돈과 권력이지.

pingeld

4. "뭐야, 엄마는 헤비메탈 안 좋아해?!"

5."벌써부터 나중에 자라 악당이 될 기미를 보이는 우리 아들..."

Imgur/westendgrills

6. "내 친구의 아이는 최고의 포커페이스를 자랑한다."

Imgur

7. 무면허 과속 혐의로 체포합니다!

8. "빨리 분유 새로 타 와!"

pinstuhl

9. "나보다 쿨한 우리 아들."

10. "내가 샤워에서 나올 때마다 내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우리 아들. 오늘 아침에는 이런 표정으로 보더라. 나는 모유도 안 나오는 아빠인데."

reddit.com/bsfam

11. "방금 중요한 거래처를 만나고 나오는 우리 딸의 모습."

Imgur/yayamamabee

12. "옆집 남자 아이의 나쁜 손."

reddit.com/zacher89

13. "진정한 육아의 고통이 뭔지 내가 보여줘? 어?"

Imgur/RiderZx6R

14. "내가 농장 주인인데, 뭐요."

15. "난 슈퍼맨이다!"

16. 나중에 자라서 《쇼미더머니》에 나가는 게 꿈.

pinyo

17. 마피아의 싹이 보입니다.

18. "예방 접종을 다섯 차례 맞은 우리 아들의 상태."

reddit.com/limlik

19. '본새'가 사람이 된다면 이런 모습일까?

reddit.com/fluffypotato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 하나 없이 '쿨한' 일상을 보내는 아기들. 사춘기가 좀 일찍 왔으니 철도 금방 들겠죠...?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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