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확인하려는 주인의 애걸에 앵무새는 '쏘쿨'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이라면 다들 공감할 거예요. 이 녀석이 과연 주인의 은혜를 아는지, 보은까지는 못 해도 날 사랑은 하는지 궁금하죠. 대부분의 동물들은 말을 할 수 없으니 속시원한 대답을 못 듣겠지만, 말을 할 수 있는 앵무새라면 어떨까요? 이 남자는 자신이 키우는 앵무새 페블스(Pebbles)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 순간! 예상치 못한 페블스의 대답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Youtube / MegaBirdCrazy

 페블스와 주인의 웃음소리가 정말 경쾌하네요! 보는 사람들까지도 빵 터지게 합니다. 이 사랑스러운 영상은 현재 전 세계에서 14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오늘따라 따분해 보이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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