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한 고릴라와 인간, 그 둘의 뜨거운 재회의 순간

고릴라 방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아스피날 재단의 운영자 데미안 아스피날(Damian Aspinall)은 5년간 맡았던 서부고릴라(lowland gorilla)와 5년 만에 재회했습니다. 고릴라는 퀴비(Kwibi)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죠. 5년 만에 다시 만났을 때, 그는 퀴비가 자신을 이미 잊어버렸을까 걱정됐습니다. 하지만 세월은 그들의 끈끈한 우정을 떼어놓지 못했습니다...

인간과 고릴라, 이 두 생명체 간의 남다른 유대감이 깊은 감동을 주네요. 마치 절친한 친구 두 명이 오랜만에 만난 것 같습니다. 이 아름다운 우정을 공유해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